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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상_96]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

18년 1월 23일
#광대함 #영혼 #소중 #사랑 #찬양



하나님이 얼마나 크고 광대하신 분인지 그가 만드신 

우주의 광대함이 일깨워 준다.


하나님 보시기에는 열방도 통의 한 방울 물과 같을 뿐이다. 

하물며 사람이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작고 보잘것없겠는가.

그러나 성경은 한 사람의 영혼이 천하보다 더 소중하다고 증거한다. 



하나님 자신이 사람을 크게 여기시며 사람의 생각,

말과 행동 하나하나에도 기뻐하고 즐거워하신다고 말씀하신다. 

그 크신 하나님 앞에 내 자신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알게 되었을 때, 

그 엄청난 간격을 메꾼 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란 것을 깨닫게 되었다.


그 간격을 꽉 채운 사랑이기에 비로소 나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이 

얼마나 놀라운 은혜인지를 확실히 알게 된 것이다.

나는 이 같은 주님의 사랑을 영원토록 노래하고 노래하리라.


날 정케하신 피 보니 그 사랑 한없네

살 동안 받을 사랑을 늘 찬송하겠네

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

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 

(찬송가 190장, 204장 중에서)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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